미국35 뉴욕에서 보스턴 그레이하운드 버스 후기: GW 브리지 터미널, 실제 비용과 탑승 팁, 기차·비행기 비교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과 그레이하운드 버스미국 · 뉴욕 → 보스턴맨해튼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보스턴으로 넘어갈 때 그레이하운드(Greyhound) 버스를 탔습니다. 뉴욕과 보스턴 사이는 버스, 기차, 비행기 모두 다니는데, 짐이 많았고 공항까지 가서 수속을 밟는 게 번거로워서 버스를 골랐습니다.2026년 5월 11일 맨해튼 북쪽의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해 보스턴 사우스 스테이션(South Station)까지 갔습니다. 이 글에는 실제 비용과 소요 시간, 터미널에서 헤맨 이야기와 탑승할 때 주의할 점, 그리고 기차·비행기와 비교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이용일: 2026년 5월 11일, 10:20 출발 → 14:35 도착 (약 4시간 15분)구간: 뉴욕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421.. 2026. 8. 31. 맨해튼 에어비앤비 첫 경험: 엘리베이터 없는 6층 워크업 아파트 한 달 살기와 숙소 고르는 기준 제가 지낸 건물 외관. 붉은 벽돌 6층 건물로, 바깥에 철제 비상계단이 붙어 있습니다미국 · 뉴욕맨해튼 한 달 살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에어비앤비를 이용했습니다. 이전 뉴욕 여행 때는 저지시티의 레지던스 호텔에서 편하게 지냈는데, 한 달 동안 묵기에는 숙박비 부담이 커서 이번에는 맨해튼 안의 에어비앤비를 골랐습니다.후기는 많지 않았지만 사진 속 실내가 깔끔했고 방이 2개라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도착해 보니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6층 집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그 6층 집에서 한 달을 지낸 이야기와, 그 경험으로 정리한 맨해튼 에어비앤비 고르는 기준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숙소: 맨해튼 에어비앤비, 방 2개,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 6층기간: 약 한 달 (맨해튼 한 달 살기)뉴욕 단기 임대 규정: 20.. 2026. 8. 31. 보스턴 파네일 홀 코스: 사무엘 아담스 탭룸 맥주, ‘BOSTON’ 레터링 포토존, 빌 러셀 다리까지 'BOSTON' 레터링 조형물과 사무엘 아담스 탭룸미국 · 보스턴보스턴 다운타운의 파네일 홀(Faneuil Hall) 주변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중 하나입니다. 바로 옆에 보스턴 맥주 브랜드인 사무엘 아담스(Samuel Adams)의 탭룸이 있어서, 마켓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은 뒤 맥주 한잔하는 코스로 묶어 다니기 좋았습니다.이 글에는 사무엘 아담스 탭룸에서 맥주와 피자를 먹은 이야기와 자리 고르는 팁, 그리고 파네일 홀·퀸시 마켓 주변의 'BOSTON' 레터링 포토존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8일 장소: 사무엘 아담스 보스턴 탭룸(60 State Street), 파네일 홀 마켓플레이스메뉴·운영 시간: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 필요1. 사무엘 아담스는 어떤 맥주.. 2026. 8. 30. 보스턴 푸르덴셜 센터 야드 하우스(Yard House) 후기: 생맥주 종류, 스포츠 펍 분위기, 해피아워 주의점 보스턴 야드 하우스. 낮에 찍은 사진인데, 저녁에 가면 훨씬 북적이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미국 · 보스턴보스턴에서 맥주 한잔하며 스포츠 경기를 보고 싶을 때 들른 곳이 '야드 하우스(Yard House)'입니다. 생맥주 종류가 많기로 유명한 미국 체인 레스토랑으로, 제가 간 곳은 푸르덴셜 센터와 실내 통로로 이어진 건물 2층의 백 베이 매장입니다.금요일 저녁 6시 반쯤 가 보니 매장 안이 사람들로 꽉 차 있었고, 벽마다 걸린 큰 화면에서 스포츠 경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 글에는 야드 하우스가 어떤 곳인지, 위치와 가는 길, 그리고 보스턴에서는 해피아워가 다른 지역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5일(금) 저녁 6시 반쯤매장: 야드 하우스 백 베이점 (보스턴 메리어트 .. 2026. 8. 30. 보스턴 하루 코스: 퍼블릭 가든 스완 보트, 뉴베리 스트리트, 코플리 스퀘어까지 걷기 퍼블릭 가든 라군 호수. 다리 오른쪽 아래가 스완 보트 선착장입니다미국 · 보스턴보스턴 시내 한가운데에는 보스턴 커먼(Boston Common)과 퍼블릭 가든(Public Garden)이라는 큰 공원 두 곳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 있습니다. 빌딩 사이에서 잔디밭과 호수를 만날 수 있어서, 보스턴에 머무는 동안 지나갈 때마다 잠깐씩 쉬어 가던 곳입니다.이 글에는 두 공원을 걷고, 퍼블릭 가든 호수에서 스완 보트(Swan Boats)를 탄 뒤, 바로 옆 뉴베리 스트리트(Newbury Street)까지 걸어간 하루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보스턴에 도착한 첫날인 5월 12일에 다녀온 코스이고, 스완 보트 요금과 운영 기간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2일(.. 2026. 8. 29. 뷰 보스턴(View Boston) 전망대 후기: 입구 찾는 법, 52층 풍경, 입장권 팁 뷰 보스턴 창가에서 본 찰스강과 백 베이미국 · 보스턴보스턴 시내를 위에서 한 번에 보고 싶어서 푸르덴셜 타워(Prudential Tower)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 '뷰 보스턴(View Boston)'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스카이워크 전망대'가 있던 자리를 새로 꾸며 2023년에 문을 연 곳입니다.제가 간 날은 구름이 조금 낀 맑은 날이었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창가 자리를 기다리지 않고 천천히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는 입구 찾는 법과 층별 구성, 위에서 보이는 것들, 표를 살 때 알아 두면 좋은 점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20일 오후위치: 푸르덴셜 센터, 800 Boylston Street (푸르덴셜 타워 50~52층)운영 시간: 매일 오전 10시~오후 10시 (.. 2026. 8. 29.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