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노을 명소 직접 다녀온 후기: 저지시티 금빛 맨해튼, 배터리 파크, 페리 위에서 본 석양
직접 본 맨해튼의 석양미국 · 뉴욕뉴욕에 머무는 동안 해 질 무렵이면 노을을 보러 여러 곳을 다녔습니다. 브루클린 덤보의 페블 비치, 맨해튼 배터리 파크, 저지시티 J. 오언 그룬디 공원, 퀸스 헌터스 포인트, 첼시 피어 57, 그리고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와 뉴욕 페리 위에서도 노을을 봤습니다. 같은 석양이라도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풍경이 꽤 달랐습니다.이 글에는 직접 가 본 곳 중 기억에 남는 석양 명소와, 돈을 거의 들이지 않고 페리 위에서 노을을 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먼저 알아 둘 점: 방향해는 서쪽으로 집니다. 그래서 맨해튼 서쪽 강변(허드슨강)에서는 강 건너 뉴저지 쪽으로 지는 해를 직접 보고, 맨해튼 건너편(저지시티, 브루클린, 퀸스)에서는 해가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맨해튼 스카이라인을 ..
2026. 9. 3.
뉴욕 벚꽃 명소 총정리: 센트럴 파크, 루스벨트 아일랜드, 브루클린 식물원과 품종별 개화 시기
위는 센트럴 파크, 아래는 루스벨트 아일랜드 벚꽃미국 · 뉴욕뉴욕은 가을 단풍으로 유명하지만, 4월에는 공원마다 벚꽃이 핍니다. 2026년 4월 맨해튼 한 달 살기 중 마침 벚꽃 철이 겹쳐서, 센트럴 파크와 루스벨트 아일랜드를 비롯한 여러 곳을 다녀왔습니다.이 글에는 뉴욕의 벚꽃 명소를 지역별로 정리하고, 품종마다 피는 시기가 달라서 생기는 차이와 개화 시기를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센트럴 파크: 2026년 4월 15일(수)루스벨트 아일랜드: 2026년 4월 17일(금)다루는 곳: 맨해튼(센트럴 파크, 리버사이드 파크, 루스벨트 아일랜드), 브루클린, 퀸스개화 시기: 해마다 날씨에 따라 1~2주씩 달라짐1. 뉴욕 벚꽃은 언제 필까뉴욕의 벚꽃은 한 번에 피고 지는 게 아니라, 품종에 ..
2026. 9. 2.
뉴욕 무료 전망 스팟 5곳: 피어 57 옥상, 리틀 아일랜드, SNFL 도서관 테라스, 엘리베이티드 에이커
직접 찍은 피어 57 루프탑 공원과 리틀 아일랜드미국 · 뉴욕뉴욕의 유료 전망대는 서밋, 엣지, 원 월드 전망대 모두 1인 입장료가 수십 달러입니다. 여러 곳을 다 가 보기엔 부담이 커서, 뉴욕에 머무는 동안 돈을 내지 않고 맨해튼 풍경을 볼 수 있는 곳들을 찾아다녔습니다.이 글에는 그중 직접 가 보고 좋았던,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는 전망 스팟들을 지역별로 묶어 정리했습니다. 유료 전망대 비교는 뉴욕 전망대 4곳 비교 글에, 노을 명소는 뉴욕 석양 명소 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이 글에서 소개하는 곳첼시 강변: 피어 57 루프탑 공원, 리틀 아일랜드미드타운: SNFL 도서관 옥상 테라스다운타운: 엘리베이티드 에이커, 배터리 파크 시티 산책로모두 직접 다녀온 곳이며 입장료 무료 (운영 시간은 계절과..
2026. 9.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