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4곳 비교: 뉴욕, 시카고, 시애틀, 도쿄 직접 가 본 후기
매장 외관, 위층에서 내려다본 내부, 원두 냉각 통미국 · 뉴욕첼시 마켓 바로 맞은편, 9번가와 15번가가 만나는 모퉁이에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뉴욕(Starbucks Reserve Roastery New York)'이 있습니다. 매장 안에서 직접 원두를 볶는 대형 매장으로, 제네시스 하우스와 테슬라 매장을 둘러본 날 첼시 마켓 근처에서 쉬어 가려고 들렀습니다.여행하면서 시애틀, 시카고, 도쿄의 리저브 로스터리에도 가 봤는데, 뉴욕 매장은 그중에서 가장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뉴욕 매장의 구성과 직접 다녀온 다른 도시 로스터리와의 차이, 메뉴를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일: 뉴욕 2025년 8월 24일 (시애틀 2018년 5월, 도쿄 2025년 2월, 시카고 2025..
2026. 9. 8.
뉴욕 시티패스 직접 써 본 후기: 엠파이어·탑 오브 더 록·자유의 여신상·자연사 박물관·구겐하임, 개별 구매와 가격 비교
시티패스로 올라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본 맨해튼 남쪽미국 · 뉴욕뉴욕은 전망대, 박물관, 유람선마다 입장료가 30~40달러를 훌쩍 넘습니다. 여러 곳을 다닐 계획이라면 명소 몇 곳을 묶어 싸게 파는 통합 패스를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데, 저는 클룩(Klook)에서 뉴욕 시티패스(New York CityPASS)를 사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탑 오브 더 록, 자유의 여신상, 자연사 박물관, 구겐하임 미술관 5곳을 다녔습니다.이 글에는 시티패스가 어떤 구조인지, 개별로 표를 살 때와 비교하면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패스 말고도 입장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전망대별 비교는 뉴욕 전망대 4곳 비교 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시티패스 가격·구성: 202..
2026.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