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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35

저지시티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후기: PATH 역 바로 위, 주방과 세탁실 있는 뉴욕 장기 숙소 레지던스 인 저지시티 객실과 입구 쪽 주방미국 · 뉴저지로어 맨해튼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에서 2주를 지낸 뒤, 숙소를 강 건너 뉴저지의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저지시티(Residence Inn by Marriott Jersey City)'로 옮겼습니다. 더블트리는 위치는 좋았지만 객실에 주방이 없고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어서, 오래 머물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직접 요리를 할 수 있고 조금 더 여유 있는 숙소를 찾다가 고른 곳이 이 호텔입니다.이 글에는 레지던스 인 저지시티에서 지내며 느낀 장단점과 세탁실, 조식 같은 생활 시설, 그리고 맨해튼으로 오가는 PATH 열차 이용 방법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숙소: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저지시티 (80 Christopher Columbus .. 2026. 9. 9.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4곳 비교: 뉴욕, 시카고, 시애틀, 도쿄 직접 가 본 후기 매장 외관, 위층에서 내려다본 내부, 원두 냉각 통미국 · 뉴욕첼시 마켓 바로 맞은편, 9번가와 15번가가 만나는 모퉁이에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뉴욕(Starbucks Reserve Roastery New York)'이 있습니다. 매장 안에서 직접 원두를 볶는 대형 매장으로, 제네시스 하우스와 테슬라 매장을 둘러본 날 첼시 마켓 근처에서 쉬어 가려고 들렀습니다.여행하면서 시애틀, 시카고, 도쿄의 리저브 로스터리에도 가 봤는데, 뉴욕 매장은 그중에서 가장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뉴욕 매장의 구성과 직접 다녀온 다른 도시 로스터리와의 차이, 메뉴를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일: 뉴욕 2025년 8월 24일 (시애틀 2018년 5월, 도쿄 2025년 2월, 시카고 2025.. 2026. 9. 8.
뉴욕 미트패킹 하루 코스: 제네시스 하우스, 테슬라 FSD시승, 스타벅스 리저브, 하이라인 2층 라이브러리와 레스토랑미국 · 뉴욕맨해튼 서쪽 허드슨강 가까이에 있는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는 이름 그대로 예전에 정육점과 육류 가공 공장이 모여 있던 동네입니다. 지금은 하이라인 남쪽 입구와 휘트니 미술관, 리틀 아일랜드가 모여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 됐습니다.이 동네를 걷다가 현대자동차그룹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운영하는 '제네시스 하우스'와 바로 근처의 테슬라 매장에 들렀습니다. 한쪽은 한국식 공간과 차 문화를, 다른 한쪽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을 보여 주는 곳이라 같이 묶어서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두 곳 모두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와 첼시 마켓에 들렀고, 하이라인을 따라 허드슨 야드까지 걸었습니.. 2026. 9. 7.
뉴욕 NYC 페리 이용법: 앱으로 표 사고 활성화하기, 10회권 가격 (2026년 10월 요금 인상 반영) NYC 페리 노선도미국 · 뉴욕뉴욕에서는 지하철만 생각하기 쉽지만, 강을 따라 다니는 'NYC 페리(NYC Ferry)'도 뉴욕시의 대중교통입니다. 처음에는 선착장의 티켓 자판기에서 한 장씩 표를 사다가 줄이 길어 배를 놓칠 뻔한 적도 있었는데, 공식 앱을 쓰기 시작한 뒤로는 지하철보다 페리를 더 자주 타게 됐습니다.이 글에는 NYC 페리 앱으로 표를 사고 활성화하는 방법, 1회권과 10회권 가격 비교, 그리고 직접 타 보며 알게 된 점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요금: 2026년 10월 NYC 페리 공식 사이트 기준2026년 10월 19일부터 요금 인상 예정 (아래 표 참고)1. NYC 페리는 어떤 교통수단일까NYC 페리는 2017년에 시작한 뉴욕시 페리로, 운항은 혼블로워(Hornblower)라는 회.. 2026. 9. 6.
뉴욕 전망대 4곳 직접 비교: 엣지·탑 오브 더 록·엠파이어·서밋 입장료와 장단점, 두 곳만 고른다면 직접 다녀온 뉴욕 전망대 4곳미국 · 뉴욕뉴욕 여행을 준비하면 어느 전망대에 올라갈지가 늘 고민입니다. 저는 뉴욕에 머무는 동안 엣지, 탑 오브 더 록,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서밋 원 밴더빌트 네 곳을 모두 다녀왔습니다. 입장료가 한 곳에 수십 달러씩 하다 보니, 다 가 보기 어려운 분들께 비교가 도움이 될 것 같아 정리했습니다.이 글에는 네 곳의 기본 정보와 대략적인 입장료, 그리고 직접 가 보고 느낀 장단점을 적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두 곳만 고르라면 저는 서밋과 엣지를 고르겠습니다.이 글의 기준네 곳 모두 직접 방문입장료: 성인 기본 입장권 기준 대략적인 범위 (날짜·시간대·판매처에 따라 달라짐)해 질 무렵 시간대는 네 곳 모두 가장 비쌈한눈에 비교전망대위치·높이특징제 평가엣지허드슨 야드,.. 2026. 9. 5.
뉴욕 시티패스 직접 써 본 후기: 엠파이어·탑 오브 더 록·자유의 여신상·자연사 박물관·구겐하임, 개별 구매와 가격 비교 시티패스로 올라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에서 본 맨해튼 남쪽미국 · 뉴욕뉴욕은 전망대, 박물관, 유람선마다 입장료가 30~40달러를 훌쩍 넘습니다. 여러 곳을 다닐 계획이라면 명소 몇 곳을 묶어 싸게 파는 통합 패스를 한 번쯤 고민하게 되는데, 저는 클룩(Klook)에서 뉴욕 시티패스(New York CityPASS)를 사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탑 오브 더 록, 자유의 여신상, 자연사 박물관, 구겐하임 미술관 5곳을 다녔습니다.이 글에는 시티패스가 어떤 구조인지, 개별로 표를 살 때와 비교하면 실제로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그리고 패스 말고도 입장료를 아낄 수 있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전망대별 비교는 뉴욕 전망대 4곳 비교 글에 따로 적어 두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시티패스 가격·구성: 202.. 2026. 9.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