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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무료 페리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 타는 법: 자유의 여신상 잘 보는 자리, 엠파이어 아울렛 반나절 코스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미국 · 뉴욕뉴욕에서 돈을 쓰지 않고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맨해튼 남쪽 끝과 스테이튼 아일랜드(Staten Island)를 오가는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Staten Island Ferry)'입니다. 관광객뿐 아니라 매일 출퇴근하는 주민들도 타는 공공 페리인데, 요금이 무료입니다.이 글에는 페리 기본 정보와 타는 곳, 자유의 여신상을 잘 보는 자리, 그리고 스테이튼 아일랜드에 내려서 둘러본 아울렛과 산책길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노선: 맨해튼 화이트홀 터미널 ↔ 스테이튼 아일랜드 세인트조지 터미널운행 정보: 스테이튼 아일랜드 페리 공식 사이트 기준 (바뀔 수 있음)1. 페리 기본 정보구분내용요금무료 (표 없이 탑승)운행24시간, 연중무휴배차 간.. 2026. 9. 1.
브로드웨이 뮤지컬 싸게 보는 법: 로터리로 위키드·알라딘·라이언킹 본 후기, 실제 가격과 응모 방법 로터리 당첨으로 본 뮤지컬미국 · 뉴욕뉴욕에 가면 브로드웨이 뮤지컬은 꼭 보고 싶었지만, 인기 공연은 정가로 사면 한 사람당 100달러를 훌쩍 넘습니다. 그래서 두 번의 뉴욕 여행 동안 정가 대신 '로터리(Lottery)'라는 추첨 방식으로 표를 구해 봤습니다.결과적으로 위키드(Wicked), 알라딘(Aladdin), 라이언킹(The Lion King) 세 편을 로터리로 봤습니다. 이 글에는 로터리 응모 방법과 당첨 후 결제·입장 과정, 그리고 로터리에 떨어졌을 때 쓸 수 있는 다른 할인 방법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위키드: 2025년 8월 24일(일) 오후 2시, 거슈윈 극장알라딘: 2025년 10월 3일(금) 저녁 7시, 뉴 암스테르담 극장라이언킹: 2026년 4월 23일(목) 저녁 7시, 민스코.. 2026. 9. 1.
뉴욕에서 보스턴 그레이하운드 버스 후기: GW 브리지 터미널, 실제 비용과 탑승 팁, 기차·비행기 비교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과 그레이하운드 버스미국 · 뉴욕 → 보스턴맨해튼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보스턴으로 넘어갈 때 그레이하운드(Greyhound) 버스를 탔습니다. 뉴욕과 보스턴 사이는 버스, 기차, 비행기 모두 다니는데, 짐이 많았고 공항까지 가서 수속을 밟는 게 번거로워서 버스를 골랐습니다.2026년 5월 11일 맨해튼 북쪽의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해 보스턴 사우스 스테이션(South Station)까지 갔습니다. 이 글에는 실제 비용과 소요 시간, 터미널에서 헤맨 이야기와 탑승할 때 주의할 점, 그리고 기차·비행기와 비교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이용일: 2026년 5월 11일, 10:20 출발 → 14:35 도착 (약 4시간 15분)구간: 뉴욕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421.. 2026. 8. 31.
맨해튼 에어비앤비 첫 경험: 엘리베이터 없는 6층 워크업 아파트 한 달 살기와 숙소 고르는 기준 제가 지낸 건물 외관. 붉은 벽돌 6층 건물로, 바깥에 철제 비상계단이 붙어 있습니다미국 · 뉴욕맨해튼 한 달 살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에어비앤비를 이용했습니다. 이전 뉴욕 여행 때는 저지시티의 레지던스 호텔에서 편하게 지냈는데, 한 달 동안 묵기에는 숙박비 부담이 커서 이번에는 맨해튼 안의 에어비앤비를 골랐습니다.후기는 많지 않았지만 사진 속 실내가 깔끔했고 방이 2개라 기대가 컸습니다. 그런데 도착해 보니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없는 6층 집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그 6층 집에서 한 달을 지낸 이야기와, 그 경험으로 정리한 맨해튼 에어비앤비 고르는 기준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숙소: 맨해튼 에어비앤비, 방 2개, 엘리베이터 없는 건물 6층기간: 약 한 달 (맨해튼 한 달 살기)뉴욕 단기 임대 규정: 20.. 2026. 8. 31.
보스턴 파네일 홀 코스: 사무엘 아담스 탭룸 맥주, ‘BOSTON’ 레터링 포토존, 빌 러셀 다리까지 'BOSTON' 레터링 조형물과 사무엘 아담스 탭룸미국 · 보스턴보스턴 다운타운의 파네일 홀(Faneuil Hall) 주변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중 하나입니다. 바로 옆에 보스턴 맥주 브랜드인 사무엘 아담스(Samuel Adams)의 탭룸이 있어서, 마켓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은 뒤 맥주 한잔하는 코스로 묶어 다니기 좋았습니다.이 글에는 사무엘 아담스 탭룸에서 맥주와 피자를 먹은 이야기와 자리 고르는 팁, 그리고 파네일 홀·퀸시 마켓 주변의 'BOSTON' 레터링 포토존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8일 장소: 사무엘 아담스 보스턴 탭룸(60 State Street), 파네일 홀 마켓플레이스메뉴·운영 시간: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 필요1. 사무엘 아담스는 어떤 맥주.. 2026. 8. 30.
보스턴 푸르덴셜 센터 야드 하우스(Yard House) 후기: 생맥주 종류, 스포츠 펍 분위기, 해피아워 주의점 보스턴 야드 하우스. 낮에 찍은 사진인데, 저녁에 가면 훨씬 북적이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미국 · 보스턴보스턴에서 맥주 한잔하며 스포츠 경기를 보고 싶을 때 들른 곳이 '야드 하우스(Yard House)'입니다. 생맥주 종류가 많기로 유명한 미국 체인 레스토랑으로, 제가 간 곳은 푸르덴셜 센터와 실내 통로로 이어진 건물 2층의 백 베이 매장입니다.금요일 저녁 6시 반쯤 가 보니 매장 안이 사람들로 꽉 차 있었고, 벽마다 걸린 큰 화면에서 스포츠 경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 글에는 야드 하우스가 어떤 곳인지, 위치와 가는 길, 그리고 보스턴에서는 해피아워가 다른 지역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5일(금) 저녁 6시 반쯤매장: 야드 하우스 백 베이점 (보스턴 메리어트 .. 2026. 8.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