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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시티 뉴포트 센터 쇼핑 후기: 경전철 타는 법과 뉴저지 의류 면세 정리 저지시티 경전철과 뉴포트 센터 쇼핑몰 내부미국 · 뉴저지저지시티의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에 머무는 동안, 숙소에서 북쪽 뉴포트(Newport) 지역까지 걷거나 경전철을 타고 자주 오갔습니다. 맨해튼의 복잡한 거리에서 하루를 보내고 나면, 넓고 한산한 뉴포트 쪽 쇼핑몰과 강변이 쉬어 가기 좋았습니다.이 글에는 저지시티 경전철 이용 방법과 뉴포트 센터 쇼핑몰, 그리고 뉴저지에서 옷과 신발을 살 때 알아 두면 좋은 세금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저지시티 강변 산책 시리즈의 첫 번째 글입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5년 가을, 저지시티 체류 중 여러 번매장과 교통 정보: 2026년 10월 기준 (바뀔 수 있음)1. 허드슨-버겐 경전철 타 보기숙소에서 뉴포트 센터까지는 걸어서도 갈 수 있는 거리라, 날씨가 좋은.. 2026. 9. 11.
맨해튼 대신 저지시티에 머물러 보니: 렌트비, 인구, 학교, 강변 산책 코스 정리 저지시티 배달 로봇, 하버사이드 1층, 익스체인지 플레이스, 콜게이트 시계, 강 건너 맨해튼미국 · 뉴저지뉴욕에 오래 머물면서 맨해튼의 비싼 숙소비와 복잡함에 지칠 즈음, 허드슨강 건너편 뉴저지의 저지시티(Jersey City)로 숙소를 옮겨 한 달 넘게 지냈습니다. PATH 열차로 맨해튼까지 10분 안팎이면 닿는 곳이라 관광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았고, 동네 분위기는 맨해튼보다 훨씬 차분했습니다.이 글에는 저지시티 강변 지역에서 지내며 직접 본 동네 모습과 함께, 렌트비와 인구 구성, 학교 같은 기본 정보를 찾아본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살아 본 것이 아니라 여행자로 머문 경험이라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이 글의 기준체류: 2025년 9~10월, 한 달여렌트비: 2026년 5월 줌퍼(Zumper) 전국.. 2026. 9. 10.
저지시티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후기: PATH 역 바로 위, 주방과 세탁실 있는 뉴욕 장기 숙소 레지던스 인 저지시티 객실과 입구 쪽 주방미국 · 뉴저지로어 맨해튼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에서 2주를 지낸 뒤, 숙소를 강 건너 뉴저지의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저지시티(Residence Inn by Marriott Jersey City)'로 옮겼습니다. 더블트리는 위치는 좋았지만 객실에 주방이 없고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어서, 오래 머물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직접 요리를 할 수 있고 조금 더 여유 있는 숙소를 찾다가 고른 곳이 이 호텔입니다.이 글에는 레지던스 인 저지시티에서 지내며 느낀 장단점과 세탁실, 조식 같은 생활 시설, 그리고 맨해튼으로 오가는 PATH 열차 이용 방법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숙소: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저지시티 (80 Christopher Columbus .. 2026. 9. 9.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4곳 비교: 뉴욕, 시카고, 시애틀, 도쿄 직접 가 본 후기 매장 외관, 위층에서 내려다본 내부, 원두 냉각 통미국 · 뉴욕첼시 마켓 바로 맞은편, 9번가와 15번가가 만나는 모퉁이에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뉴욕(Starbucks Reserve Roastery New York)'이 있습니다. 매장 안에서 직접 원두를 볶는 대형 매장으로, 제네시스 하우스와 테슬라 매장을 둘러본 날 첼시 마켓 근처에서 쉬어 가려고 들렀습니다.여행하면서 시애틀, 시카고, 도쿄의 리저브 로스터리에도 가 봤는데, 뉴욕 매장은 그중에서 가장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뉴욕 매장의 구성과 직접 다녀온 다른 도시 로스터리와의 차이, 메뉴를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일: 뉴욕 2025년 8월 24일 (시애틀 2018년 5월, 도쿄 2025년 2월, 시카고 2025.. 2026. 9. 8.
뉴욕 미트패킹 하루 코스: 제네시스 하우스, 테슬라 FSD시승, 스타벅스 리저브, 하이라인 2층 라이브러리와 레스토랑미국 · 뉴욕맨해튼 서쪽 허드슨강 가까이에 있는 미트패킹 디스트릭트(Meatpacking District)는 이름 그대로 예전에 정육점과 육류 가공 공장이 모여 있던 동네입니다. 지금은 하이라인 남쪽 입구와 휘트니 미술관, 리틀 아일랜드가 모여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곳이 됐습니다.이 동네를 걷다가 현대자동차그룹의 고급 브랜드 제네시스가 운영하는 '제네시스 하우스'와 바로 근처의 테슬라 매장에 들렀습니다. 한쪽은 한국식 공간과 차 문화를, 다른 한쪽은 휴머노이드 로봇과 자율주행 기술을 보여 주는 곳이라 같이 묶어서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두 곳 모두 입장료 없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같은 날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와 첼시 마켓에 들렀고, 하이라인을 따라 허드슨 야드까지 걸었습니.. 2026. 9. 7.
뉴욕 NYC 페리 이용법: 앱으로 표 사고 활성화하기, 10회권 가격 (2026년 10월 요금 인상 반영) NYC 페리 노선도미국 · 뉴욕뉴욕에서는 지하철만 생각하기 쉽지만, 강을 따라 다니는 'NYC 페리(NYC Ferry)'도 뉴욕시의 대중교통입니다. 처음에는 선착장의 티켓 자판기에서 한 장씩 표를 사다가 줄이 길어 배를 놓칠 뻔한 적도 있었는데, 공식 앱을 쓰기 시작한 뒤로는 지하철보다 페리를 더 자주 타게 됐습니다.이 글에는 NYC 페리 앱으로 표를 사고 활성화하는 방법, 1회권과 10회권 가격 비교, 그리고 직접 타 보며 알게 된 점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요금: 2026년 10월 NYC 페리 공식 사이트 기준2026년 10월 19일부터 요금 인상 예정 (아래 표 참고)1. NYC 페리는 어떤 교통수단일까NYC 페리는 2017년에 시작한 뉴욕시 페리로, 운항은 혼블로워(Hornblower)라는 회.. 2026. 9.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