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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하루 코스: 퍼블릭 가든 스완 보트, 뉴베리 스트리트, 코플리 스퀘어까지 걷기 퍼블릭 가든 라군 호수. 다리 오른쪽 아래가 스완 보트 선착장입니다미국 · 보스턴보스턴 시내 한가운데에는 보스턴 커먼(Boston Common)과 퍼블릭 가든(Public Garden)이라는 큰 공원 두 곳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 있습니다. 빌딩 사이에서 잔디밭과 호수를 만날 수 있어서, 보스턴에 머무는 동안 지나갈 때마다 잠깐씩 쉬어 가던 곳입니다.이 글에는 두 공원을 걷고, 퍼블릭 가든 호수에서 스완 보트(Swan Boats)를 탄 뒤, 바로 옆 뉴베리 스트리트(Newbury Street)까지 걸어간 하루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보스턴에 도착한 첫날인 5월 12일에 다녀온 코스이고, 스완 보트 요금과 운영 기간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2일(.. 2026. 8. 29.
뷰 보스턴(View Boston) 전망대 후기: 입구 찾는 법, 52층 풍경, 입장권 팁 뷰 보스턴 창가에서 본 찰스강과 백 베이미국 · 보스턴보스턴 시내를 위에서 한 번에 보고 싶어서 푸르덴셜 타워(Prudential Tower) 꼭대기에 있는 전망대 '뷰 보스턴(View Boston)'에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스카이워크 전망대'가 있던 자리를 새로 꾸며 2023년에 문을 연 곳입니다.제가 간 날은 구름이 조금 낀 맑은 날이었고, 사람이 많지 않아서 창가 자리를 기다리지 않고 천천히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는 입구 찾는 법과 층별 구성, 위에서 보이는 것들, 표를 살 때 알아 두면 좋은 점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20일 오후위치: 푸르덴셜 센터, 800 Boylston Street (푸르덴셜 타워 50~52층)운영 시간: 매일 오전 10시~오후 10시 (.. 2026. 8. 29.
보스턴 찰스강 보트 투어 후기: 캠브리지사이드 출발 70분, 롱펠로 브리지·MIT·하버드를 강 위에서 캠브리지사이드 쇼핑몰, 찰스 리버보트 매표소, 투어 배미국 · 보스턴보스턴에서 가장 여유로웠던 시간을 꼽으라면 찰스강 위에서 배를 타고 양쪽 풍경을 본 시간입니다. 걸어 다니며 볼 때와 달리, 강 위에서는 보스턴과 캠브리지가 한눈에 들어왔습니다.이번에는 미리 예약하지 않고 즉흥적으로 갔는데도 어렵지 않게 탈 수 있었습니다. 이 글에는 캠브리지사이드(CambridgeSide)에서 출발하는 '찰스 리버보트 컴퍼니(Charles Riverboat Company)' 투어를 탄 후기와, 배 타기 전에 들르기 좋은 곳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출발 장소: 캠브리지사이드 쇼핑몰 뒤 레크미어 운하(Lechmere Canal) 선착장가는 법: 지하철 그린 라인 레크미어(Lechmere)역에서 걸어서.. 2026. 8. 28.
보스턴 MIT 탐방 후기: 일반인 투어 코스, 무료 바나나 라운지, 추천 카페 및 교회까지 미국 · 보스턴하버드에 이어 같은 케임브리지에 있는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도 다녀왔습니다. 하버드가 오래된 붉은 벽돌 건물과 잔디밭으로 기억된다면, MIT는 긴 복도를 오가는 학생들과 독특한 건물들로 기억에 남습니다.MIT도 일반 방문객이 자유롭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 글에는 직접 다녀 본 본관 로비, 무료 바나나 라운지, MIT 교회, 쉬어 가기 좋은 카페와 학생회관, 그리고 잔디밭에서 겪은 일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위치: MIT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찰스강 북쪽)가는 법: 지하철 레드 라인 켄달/MIT(Kendall/MIT)역다루는 내용: 본관 로비와 무한 복도, 바나나 라운지, 피아노 낙하 전통, MIT 교회, 카페·학생회관, 잔디밭 주의사항1. MIT는 어떤 곳.. 2026. 8. 28.
샵백(ShopBack) 1년 사용 후기: 트립닷컴·아고다 예약으로 캐시백 100만 원 받은 방법 여행 준비 · 앱여행에서 가장 큰 지출은 항공권과 숙소입니다. 지난 1년 동안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항공권과 숙소를 모두 제가 직접 예약했는데, 그때마다 빠뜨리지 않고 쓴 앱이 '샵백(ShopBack)'입니다. 결제 금액의 일부를 현금으로 돌려받는 서비스인데, 1년 동안 모인 금액이 100만 원을 넘었습니다.이 글에는 샵백이 어떤 서비스인지, 어떻게 쓰는지, 직접 써 보며 알게 된 주의할 점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이용 기간: 약 1년 (항공권·숙소 예약 위주)누적 캐시백: 100만 원 이상캐시백 비율과 조건은 시기와 브랜드마다 바뀌니 예약 전에 앱에서 확인 필요광고나 추천인 링크 없이 직접 써 보고 쓴 후기1. 샵백은 어떤 서비스인가샵백은 싱가포르에서 시작해 한국, 호주, 동남아 등 아시아·태평양 지.. 2026. 8. 27.
하버드 근처 카페 아사로(Asaro) 3일 연속 방문 후기: 브렉퍼스트 샌드위치와 메뉴 가격 미국 · 보스턴하버드 근처에는 유명한 베이커리와 카페가 많지만, 제가 여행 중에 우연히 들렀다가 3일 내내 다시 간 곳은 따로 있었습니다. 케임브리지 스트리트(Cambridge Street)에 있는 '아사로 베이커리 앤 카페(Asaro Bakery & Cafe)'입니다.관광객으로 붐비는 큰 체인점이 아니라 동네 사람들과 학생들이 주로 찾는 작은 가족 베이커리였습니다. 이 글에는 아사로가 어떤 곳인지, 제가 먹어 본 메뉴, 이용하면서 느낀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적었습니다. 돈을 내고 직접 사 먹은 후기입니다.이 글의 기준위치: 1629 Cambridge St, Cambridge (하버드 야드에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방문: 보스턴 체류 중 3일 연속다루는 내용: 아사로의 배경, 먹어 본 메뉴, 분위기.. 2026. 8.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