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46 몬트리올 전망대 Kondiaronk Belvedere 방문기: 남산 같은 산책로와 버스 이용 꿀팁 캐나다 · 몬트리올몬트리올에 있는 동안 시내를 한눈에 보고 싶어서 로열산(Mont Royal)에 있는 콘디아론크 벨베데르(Kondiaronk Belvedere) 전망대에 갔습니다. 올라갈 때는 지하철에서 내려 숲길을 걸었고, 내려올 때는 버스를 탔습니다.걸어 올라가는 길이 서울 남산 산책로와 비슷해서 낯선 도시인데도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이 글에는 그날 걸은 길, 전망대에서 본 풍경, 그리고 몬트리올 지하철·버스 이용법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시기: 2026년 5월 (몬트리올 체류 5월 20~27일 중)다루는 내용: 걸어 올라가는 길, 전망대와 샬레, 공사 구간, 지하철·버스 이용1. 남산 같았던 로열산 숲길로열산은 몬트리올 도심 바로 뒤에 있는 낮은 산입니다. 도시 이름도 이 산(Mont Roy.. 2026. 8. 24. 몬트리올 F1 레이싱 관람 후기: 무계획 방문의 허무함과 명당 자리 선점 꿀팁 (페리 탈출법) 캐나다 · 몬트리올몬트리올에 머무는 동안 마침 F1 캐나다 그랑프리가 열렸습니다. 일부러 맞춰 간 건 아니었는데, 도시 전체가 F1 이야기로 들썩이니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별다른 준비 없이 일반 관람권을 사서 2026년 5월 23일 토요일에 서킷에 갔습니다.결과부터 말하면, 차가 지나가는 소리는 실컷 들었지만 경기는 거의 못 봤습니다. 이 글에는 그날 겪은 일과, 다녀와서 알게 된 "이렇게 했으면 좋았을 것들"을 적었습니다. 저처럼 여행 중에 갑자기 F1을 보게 된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이 글의 기준관람일: 2026년 5월 23일(토), 일반 관람권(General Admission)대회: 2026 F1 캐나다 그랑프리 (5월 22~24일)다루는 내용: 대회 일정, 지하철과 페리 이.. 2026. 8. 24. 캐나다 동부 몬트리올 여행: 노트르담 성당, 크루카페 방문 후기와 세금 폭탄 주의보 캐나다 · 몬트리올캐나다 하면 로키산맥이나 밴쿠버를 먼저 떠올렸는데, 몬트리올은 분위기가 전혀 달랐습니다. 간판도 프랑스어, 가게에서 듣는 첫인사도 "Bonjour"였습니다.그리고 하나 더 달랐던 게 영수증이었습니다. 미국 여행으로 세금이 따로 붙는 데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몬트리올에서는 같은 메뉴판 가격이어도 계산할 때 금액이 꽤 더 나왔습니다. 이 글에는 몬트리올에서 좋았던 두 곳(노트르담 성당, 크루 콜렉티브 카페)과, 다녀와서 정리한 퀘벡주 세금·팁 계산법을 적었습니다. 이 글의 기준 방문 기간: 2026년 5월 20일 ~ 27일 세금·팁 정보: 2026년 퀘벡주 기준 다루는 내용: 캐나다 서부와 다른 점, 노트르담 성당, 크루 콜렉티브 카페, 세금과 팁 계산 1. 같은.. 2026. 8. 23. TV 속 Banff와 내가 본 Banff는 달랐다|5월 말 여행의 날씨·숙소·투어 분석 캐나다 · 밴프밴프 하면 떠오르는 사진은 대부분 맑은 날 찍은 것입니다. 저도 그런 사진만 보고 가서, 날씨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제가 밴프에 간 날은 2026년 5월 31일이었습니다. 그날은 진눈깨비가 오고 바람이 세서, 짐 깊숙이 넣어 둔 패딩을 다시 꺼내 입었습니다. 이 글에는 그날 본 것과, 다녀와서 다시 알아본 시기·숙소·입장료·이동 방법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일: 2026년 5월 31일요금·운영 정보: 2026년 파크스 캐나다(Parks Canada) 공지 기준다루는 내용: 5월 말 날씨, 가기 좋은 시기, 숙소 위치(밴프 vs 캘거리), 입장료, 렌터카 vs 투어1. 5월 31일의 밴프레이크 루이스에 도착했을 때는 비와 눈이 같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호수가 얼어 있지는 않았는데.. 2026. 8. 23. 이전 1 ··· 5 6 7 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