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스턴여행5

뉴욕에서 보스턴 그레이하운드 버스 후기: GW 브리지 터미널, 실제 비용과 탑승 팁, 기차·비행기 비교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과 그레이하운드 버스미국 · 뉴욕 → 보스턴맨해튼 한 달 살기를 마치고 보스턴으로 넘어갈 때 그레이하운드(Greyhound) 버스를 탔습니다. 뉴욕과 보스턴 사이는 버스, 기차, 비행기 모두 다니는데, 짐이 많았고 공항까지 가서 수속을 밟는 게 번거로워서 버스를 골랐습니다.2026년 5월 11일 맨해튼 북쪽의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해 보스턴 사우스 스테이션(South Station)까지 갔습니다. 이 글에는 실제 비용과 소요 시간, 터미널에서 헤맨 이야기와 탑승할 때 주의할 점, 그리고 기차·비행기와 비교한 내용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이용일: 2026년 5월 11일, 10:20 출발 → 14:35 도착 (약 4시간 15분)구간: 뉴욕 GW 브리지 버스 터미널(421.. 2026. 8. 31.
보스턴 파네일 홀 코스: 사무엘 아담스 탭룸 맥주, ‘BOSTON’ 레터링 포토존, 빌 러셀 다리까지 'BOSTON' 레터링 조형물과 사무엘 아담스 탭룸미국 · 보스턴보스턴 다운타운의 파네일 홀(Faneuil Hall) 주변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 중 하나입니다. 바로 옆에 보스턴 맥주 브랜드인 사무엘 아담스(Samuel Adams)의 탭룸이 있어서, 마켓을 구경하고 사진을 찍은 뒤 맥주 한잔하는 코스로 묶어 다니기 좋았습니다.이 글에는 사무엘 아담스 탭룸에서 맥주와 피자를 먹은 이야기와 자리 고르는 팁, 그리고 파네일 홀·퀸시 마켓 주변의 'BOSTON' 레터링 포토존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8일 장소: 사무엘 아담스 보스턴 탭룸(60 State Street), 파네일 홀 마켓플레이스메뉴·운영 시간: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확인 필요1. 사무엘 아담스는 어떤 맥주.. 2026. 8. 30.
보스턴 푸르덴셜 센터 야드 하우스(Yard House) 후기: 생맥주 종류, 스포츠 펍 분위기, 해피아워 주의점 보스턴 야드 하우스. 낮에 찍은 사진인데, 저녁에 가면 훨씬 북적이고 분위기가 좋았습니다미국 · 보스턴보스턴에서 맥주 한잔하며 스포츠 경기를 보고 싶을 때 들른 곳이 '야드 하우스(Yard House)'입니다. 생맥주 종류가 많기로 유명한 미국 체인 레스토랑으로, 제가 간 곳은 푸르덴셜 센터와 실내 통로로 이어진 건물 2층의 백 베이 매장입니다.금요일 저녁 6시 반쯤 가 보니 매장 안이 사람들로 꽉 차 있었고, 벽마다 걸린 큰 화면에서 스포츠 경기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이 글에는 야드 하우스가 어떤 곳인지, 위치와 가는 길, 그리고 보스턴에서는 해피아워가 다른 지역과 어떻게 다른지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5일(금) 저녁 6시 반쯤매장: 야드 하우스 백 베이점 (보스턴 메리어트 .. 2026. 8. 30.
보스턴 하루 코스: 퍼블릭 가든 스완 보트, 뉴베리 스트리트, 코플리 스퀘어까지 걷기 퍼블릭 가든 라군 호수. 다리 오른쪽 아래가 스완 보트 선착장입니다미국 · 보스턴보스턴 시내 한가운데에는 보스턴 커먼(Boston Common)과 퍼블릭 가든(Public Garden)이라는 큰 공원 두 곳이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 있습니다. 빌딩 사이에서 잔디밭과 호수를 만날 수 있어서, 보스턴에 머무는 동안 지나갈 때마다 잠깐씩 쉬어 가던 곳입니다.이 글에는 두 공원을 걷고, 퍼블릭 가든 호수에서 스완 보트(Swan Boats)를 탄 뒤, 바로 옆 뉴베리 스트리트(Newbury Street)까지 걸어간 하루 코스를 정리했습니다. 보스턴에 도착한 첫날인 5월 12일에 다녀온 코스이고, 스완 보트 요금과 운영 기간은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 확인해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5월 12일(.. 2026. 8. 29.
보스턴 MIT 탐방 후기: 일반인 투어 코스, 무료 바나나 라운지, 추천 카페 및 교회까지 미국 · 보스턴하버드에 이어 같은 케임브리지에 있는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에도 다녀왔습니다. 하버드가 오래된 붉은 벽돌 건물과 잔디밭으로 기억된다면, MIT는 긴 복도를 오가는 학생들과 독특한 건물들로 기억에 남습니다.MIT도 일반 방문객이 자유롭게 걸어 다닐 수 있는 곳이 많습니다. 이 글에는 직접 다녀 본 본관 로비, 무료 바나나 라운지, MIT 교회, 쉬어 가기 좋은 카페와 학생회관, 그리고 잔디밭에서 겪은 일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위치: MIT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 찰스강 북쪽)가는 법: 지하철 레드 라인 켄달/MIT(Kendall/MIT)역다루는 내용: 본관 로비와 무한 복도, 바나나 라운지, 피아노 낙하 전통, MIT 교회, 카페·학생회관, 잔디밭 주의사항1. MIT는 어떤 곳.. 2026. 8.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