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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여행3

뉴저지 호보컨 강변 산책ㅣ피어 C 공원과 스티븐스 공대에서 본 미드타운 맨해튼 뷰 미국 · 뉴저지 호보컨 강변에서 본 미드타운 맨해튼2026년 봄, 지인을 만나러 PATH를 타고 뉴저지 호보컨(Hoboken)에 다녀왔습니다. 지인이 있는 스티븐스 공과대학(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까지 허드슨강을 따라 걸어갔는데, 그 길에서 본 맨해튼 풍경이 생각보다 훨씬 멋졌습니다.저지시티에 머물 때는 저지시티에서 보는 맨해튼 뷰가 최고라고 생각했는데, 호보컨에서 보는 풍경은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이 글에는 호보컨 터미널에서 강변 산책로와 피어 C 공원을 지나 스티븐스 공대 캠퍼스까지 걸은 길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봄(4~5월), 맨해튼 에어비앤비 체류 중이동: PATH로 호보컨역 도착 후 강변 산책로를 따라 도보시설 정보: 2026년 1.. 2026. 10. 26.
저지시티 PATH·경전철·버스 타 보고 링컨 공원까지ㅣ강변과 다른 내륙 동네 풍경 미국 · 뉴저지링컨 공원의 분수와 연못 (Jim.henderson, CC0, Wikimedia Commons)저지시티 강변에서 지내다 보면 깔끔한 고층 건물과 잘 정돈된 산책로에 금방 익숙해집니다. 그러다 문득 '강변에서 조금 안쪽에 있는 동네는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져서, 어느 날 시내버스를 타고 내륙 쪽 링컨 공원(Lincoln Park)까지 가 봤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같은 저지시티인데도 강변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저지시티의 대중교통을 직접 타 보며 느낀 차이와, 링컨 공원에서 본 풍경을 솔직하게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5년 가을, 저지시티 체류 중이동: 다운타운에서 시내버스로 링컨 공원까지공원 정보: 허드슨 카운티 공원, 위키백과 기준1. 저지시티 대중교통, 직접.. 2026. 9. 16.
맨해튼 대신 저지시티에 머물러 보니: 렌트비, 인구, 학교, 강변 산책 코스 정리 저지시티 배달 로봇, 하버사이드 1층, 익스체인지 플레이스, 콜게이트 시계, 강 건너 맨해튼미국 · 뉴저지뉴욕에 오래 머물면서 맨해튼의 비싼 숙소비와 복잡함에 지칠 즈음, 허드슨강 건너편 뉴저지의 저지시티(Jersey City)로 숙소를 옮겨 한 달 넘게 지냈습니다. PATH 열차로 맨해튼까지 10분 안팎이면 닿는 곳이라 관광하기에도 불편하지 않았고, 동네 분위기는 맨해튼보다 훨씬 차분했습니다.이 글에는 저지시티 강변 지역에서 지내며 직접 본 동네 모습과 함께, 렌트비와 인구 구성, 학교 같은 기본 정보를 찾아본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실제로 살아 본 것이 아니라 여행자로 머문 경험이라는 점을 감안해 주세요.이 글의 기준체류: 2025년 9~10월, 한 달여렌트비: 2026년 5월 줌퍼(Zumper) 전국.. 2026.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