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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년 넘게 시장조사 일을 해 온 리서처입니다.
일하면서 몸에 밴 습관이 여행에서도 그대로 나옵니다. 입장권 가격은 왜 이렇게 정해졌는지, 평점 높은 곳이 정말 좋은지, 같은 돈으로 더 나은 선택은 없는지를 따져 보게 됩니다. 이 블로그는 그렇게 직접 다니며 겪은 시행착오와, 그 과정에서 확인한 정보를 정리하는 곳입니다.
이 블로그의 글은 이렇게 씁니다
- 직접 다녀온 곳만 씁니다. 글마다 제가 찍은 사진과 방문 시기를 함께 적습니다. 직접 찍지 않은 사진을 쓸 때는 출처와 라이선스를 밝힙니다.
- 사실은 공식 자료로 확인합니다. 요금, 운영 시간, 역사 같은 정보는 공식 사이트나 공공 자료를 확인하고, 글 아래에 참고한 자료를 링크로 남깁니다.
-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함께 씁니다. 비싸거나 실망스러웠던 경험, 실패한 일도 그대로 적습니다.
지금까지 다룬 곳
2025년 여름부터 2026년 봄까지 뉴욕과 보스턴, 캐나다에 머물며 쓴 글이 대부분입니다. 지역 이름을 누르면 해당 카테고리의 글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 뉴욕·뉴저지: 맨해튼과 저지시티에서 지낸 장기 체류 기록. 예: 전망대 4곳 비교, NYC 페리 10회권, 저지시티 강변 생활
- 보스턴: 캠퍼스와 찰스강, 숙소에서 겪은 일. 예: MIT 캠퍼스, 찰스강 리버보트
- 캐나다: F1 시즌의 몬트리올과 밴프. 예: F1 캐나다 그랑프리, 5월과 9월의 레이크 루이스
앞으로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시드니, 도쿄 이야기를 차례로 정리할 예정입니다.
가격과 운영 정보는 글을 쓰거나 고친 시점 기준이라 이후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여행 전에는 공식 사이트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문의
글 내용에 대한 정정 요청, 협업이나 기고 문의는 이메일로 보내 주시면 확인 후 답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