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더월1 뉴욕 머레이 힐 호주식 브런치 카페 홀 인 더 월ㅣ플랫화이트가 맛있어 매주 간 단골집 미국 · 뉴욕체다 오믈렛과 아보카도 토스트2026년 봄, 맨해튼 에어비앤비에서 지내던 동안에는 NYC 페리를 자주 탔습니다. 주로 이스트 34번가 선착장에서 배를 탔는데, 어느 날 배 타기 전에 커피가 마시고 싶어 선착장 근처 카페를 찾다가 들어간 곳이 '홀 인 더 월(Hole in the Wall)' 머레이 힐점이었습니다.첫 잔부터 커피가 입맛에 맞아서, 그 뒤로는 일주일에 한 번은 들렀던 것 같습니다. 이 글에는 이곳의 커피와 브런치 메뉴, 가격, 그리고 몇 번 다니며 본 매장 분위기를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4월, 매주 한 번 정도주소: 626 1st Ave, New York (아메리칸 코퍼 빌딩 1층)가격: 2026년 4월 매장 브런치 메뉴판 기준, 세금·팁 별도1. 홀 인 더.. 2026. 10. 1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