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올호텔1 몬트리올 F1 성수기 가성비 숙소 '호텔 샤토 드 라르고아(Hotel Chateau de l'Argoat)' 솔직 후기: 장단점 및 이용 팁 캐나다 · 몬트리올제가 몬트리올에 머문 2026년 5월 말은 마침 F1 캐나다 그랑프리 기간이었습니다. 이 시기에는 시내 호텔 값이 크게 오르고, 괜찮은 곳은 일찍 방이 찹니다. 가격과 위치를 이것저것 비교하다가 고른 곳이 셰르브룩 거리(Rue Sherbrooke)에 있는 '호텔 샤토 드 라르고아(Hôtel Château de l'Argoat)'였습니다.오래된 건물이라 무거운 캐리어를 들고 계단을 오르내려야 했지만, 직원 도움과 넓은 욕실, 괜찮은 조식 덕분에 만족하며 지냈습니다. 이 글에는 직접 묵어 보고 느낀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적었습니다. 이 글의 기준 투숙 시기: 2026년 5월 20~27일, 7박 8일 (F1 캐나다 그랑프리 기간 포함) 호텔: 3성급, 조식 포함 1박 약 2.. 2026. 8.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