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스인저지시티1 저지시티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후기: PATH 역 바로 위, 주방과 세탁실 있는 뉴욕 장기 숙소 레지던스 인 저지시티 객실과 입구 쪽 주방미국 · 뉴저지로어 맨해튼의 더블트리 바이 힐튼에서 2주를 지낸 뒤, 숙소를 강 건너 뉴저지의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저지시티(Residence Inn by Marriott Jersey City)'로 옮겼습니다. 더블트리는 위치는 좋았지만 객실에 주방이 없고 엘리베이터 대기가 길어서, 오래 머물기에는 불편한 점이 있었습니다. 직접 요리를 할 수 있고 조금 더 여유 있는 숙소를 찾다가 고른 곳이 이 호텔입니다.이 글에는 레지던스 인 저지시티에서 지내며 느낀 장단점과 세탁실, 조식 같은 생활 시설, 그리고 맨해튼으로 오가는 PATH 열차 이용 방법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숙소: 레지던스 인 바이 메리어트 저지시티 (80 Christopher Columbus .. 2026. 9. 9.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