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8 캐나다 동부 몬트리올 여행: 노트르담 성당, 크루카페 방문 후기와 세금 폭탄 주의보 캐나다 · 몬트리올캐나다 하면 로키산맥이나 밴쿠버를 먼저 떠올렸는데, 몬트리올은 분위기가 전혀 달랐습니다. 간판도 프랑스어, 가게에서 듣는 첫인사도 "Bonjour"였습니다.그리고 하나 더 달랐던 게 영수증이었습니다. 미국 여행으로 세금이 따로 붙는 데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몬트리올에서는 같은 메뉴판 가격이어도 계산할 때 금액이 꽤 더 나왔습니다. 이 글에는 몬트리올에서 좋았던 두 곳(노트르담 성당, 크루 콜렉티브 카페)과, 다녀와서 정리한 퀘벡주 세금·팁 계산법을 적었습니다. 이 글의 기준 방문 기간: 2026년 5월 20일 ~ 27일 세금·팁 정보: 2026년 퀘벡주 기준 다루는 내용: 캐나다 서부와 다른 점, 노트르담 성당, 크루 콜렉티브 카페, 세금과 팁 계산 1. 같은.. 2026. 8. 23. TV 속 Banff와 내가 본 Banff는 달랐다|5월 말 여행의 날씨·숙소·투어 분석 캐나다 · 밴프밴프 하면 떠오르는 사진은 대부분 맑은 날 찍은 것입니다. 저도 그런 사진만 보고 가서, 날씨는 별로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제가 밴프에 간 날은 2026년 5월 31일이었습니다. 그날은 진눈깨비가 오고 바람이 세서, 짐 깊숙이 넣어 둔 패딩을 다시 꺼내 입었습니다. 이 글에는 그날 본 것과, 다녀와서 다시 알아본 시기·숙소·입장료·이동 방법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일: 2026년 5월 31일요금·운영 정보: 2026년 파크스 캐나다(Parks Canada) 공지 기준다루는 내용: 5월 말 날씨, 가기 좋은 시기, 숙소 위치(밴프 vs 캘거리), 입장료, 렌터카 vs 투어1. 5월 31일의 밴프레이크 루이스에 도착했을 때는 비와 눈이 같이 내리고 있었습니다. 호수가 얼어 있지는 않았는데.. 2026. 8. 2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