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Montreal7 캐나다 동부 몬트리올 여행: 노트르담 성당, 크루카페 방문 후기와 세금 폭탄 주의보 캐나다 · 몬트리올캐나다 하면 로키산맥이나 밴쿠버를 먼저 떠올렸는데, 몬트리올은 분위기가 전혀 달랐습니다. 간판도 프랑스어, 가게에서 듣는 첫인사도 "Bonjour"였습니다.그리고 하나 더 달랐던 게 영수증이었습니다. 미국 여행으로 세금이 따로 붙는 데는 익숙하다고 생각했는데, 몬트리올에서는 같은 메뉴판 가격이어도 계산할 때 금액이 꽤 더 나왔습니다. 이 글에는 몬트리올에서 좋았던 두 곳(노트르담 성당, 크루 콜렉티브 카페)과, 다녀와서 정리한 퀘벡주 세금·팁 계산법을 적었습니다. 이 글의 기준 방문 기간: 2026년 5월 20일 ~ 27일 세금·팁 정보: 2026년 퀘벡주 기준 다루는 내용: 캐나다 서부와 다른 점, 노트르담 성당, 크루 콜렉티브 카페, 세금과 팁 계산 1. 같은.. 2026. 8. 23.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