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코인세탁소1 몬트리올 빨래방 Buanderie chez Bobette 이용 후기: 동전·세제 없이 갔다가 배운 것 캐나다 · 몬트리올여행이 일주일을 넘어가면 빨래를 한 번은 해야 합니다. 몬트리올에서도 옷이 쌓여서 플라토(Plateau-Mont-Royal) 지역에 있는 동네 빨래방 'Buanderie chez Bobette'에 갔습니다.그런데 막상 가 보니 동전도 부족하고, 한국 빨래방에는 당연히 있는 세제 자판기도 없었습니다. 매장 안에서 어쩔 줄 모르고 있다가 현지 분 도움으로 겨우 빨래를 마쳤습니다. 이 글에는 그날 겪은 일과, 해외 빨래방에 갈 때 미리 챙기면 좋은 것들을 적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시기: 2026년 5월 몬트리올 체류(5월 20~27일) 중장소: Buanderie chez Bobette (몬트리올 플라토 지역)다루는 내용: 빨래방에서 겪은 일, 이용 방법, 해외 빨래방 준비물1. 동전도, .. 2026. 8.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