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클린1 뉴욕 브루클린 그리핀 콘서트 입장 실패기ㅣ비비드 싯 리셀 티켓 미수령과 여권 문제 미국 · 뉴욕공연장 그레이트 홀 주변 거리남편이 오래 좋아해 온 DJ 겸 프로듀서 그리핀(Gryffin)이 브루클린에서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공식 예매처의 표는 이미 매진이었습니다. 그래서 리셀 플랫폼 비비드 싯(Vivid Seats)에서 표를 샀습니다.결과부터 말하면, 공연장 입구까지 갔다가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티켓은 끝내 휴대폰으로 오지 않았고, 남편은 실물 여권이 없어서 신분 확인도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이 글에는 그날 겪은 일과, 리셀 티켓으로 해외 공연을 볼 때 미리 확인해야 할 점을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공연: 2025년 9월, 그리핀 'Pulse Live: The Finale', 브루클린 그레이트 홀티켓: 비비드 싯에서 리셀 구매, 티켓을 받지 못해 전액 환불공연장·플랫폼 .. 2026. 9. 1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