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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카페2

뉴욕 머레이 힐 호주식 브런치 카페 홀 인 더 월ㅣ플랫화이트가 맛있어 매주 간 단골집 미국 · 뉴욕체다 오믈렛과 아보카도 토스트2026년 봄, 맨해튼 에어비앤비에서 지내던 동안에는 NYC 페리를 자주 탔습니다. 주로 이스트 34번가 선착장에서 배를 탔는데, 어느 날 배 타기 전에 커피가 마시고 싶어 선착장 근처 카페를 찾다가 들어간 곳이 '홀 인 더 월(Hole in the Wall)' 머레이 힐점이었습니다.첫 잔부터 커피가 입맛에 맞아서, 그 뒤로는 일주일에 한 번은 들렀던 것 같습니다. 이 글에는 이곳의 커피와 브런치 메뉴, 가격, 그리고 몇 번 다니며 본 매장 분위기를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 2026년 4월, 매주 한 번 정도주소: 626 1st Ave, New York (아메리칸 코퍼 빌딩 1층)가격: 2026년 4월 매장 브런치 메뉴판 기준, 세금·팁 별도1. 홀 인 더.. 2026. 10. 14.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4곳 비교: 뉴욕, 시카고, 시애틀, 도쿄 직접 가 본 후기 매장 외관, 위층에서 내려다본 내부, 원두 냉각 통미국 · 뉴욕첼시 마켓 바로 맞은편, 9번가와 15번가가 만나는 모퉁이에 '스타벅스 리저브 로스터리 뉴욕(Starbucks Reserve Roastery New York)'이 있습니다. 매장 안에서 직접 원두를 볶는 대형 매장으로, 제네시스 하우스와 테슬라 매장을 둘러본 날 첼시 마켓 근처에서 쉬어 가려고 들렀습니다.여행하면서 시애틀, 시카고, 도쿄의 리저브 로스터리에도 가 봤는데, 뉴욕 매장은 그중에서 가장 편하게 앉아 쉴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이 글에는 뉴욕 매장의 구성과 직접 다녀온 다른 도시 로스터리와의 차이, 메뉴를 정리했습니다.이 글의 기준방문일: 뉴욕 2025년 8월 24일 (시애틀 2018년 5월, 도쿄 2025년 2월, 시카고 2025.. 2026. 9. 8.